밤이 전하는 이야기|소프라노 오은지·테너 김래주·베이스바리톤 윤종민 공연 안내

밤이 전하는 이야기|소프라노 오은지·테너 김래주·베이스바리톤 윤종민 공연 안내

「밤이 전하는 이야기」는 소프라노 오은지, 테너 김래주, 베이스바리톤 윤종민이 함께하는 성악 공연으로, 밤이라는 시간대가 가진 정서와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무대다. 세 명의 성악가가 들려주는 각기 다른 음색과 하모니를 세종체임버홀의 공간에서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밤이 전하는 이야기 성악 공연 포스터

공연 개요

이번 공연은 성악 앙상블 형식으로 구성되며, 각 성부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규모 무대보다는 연주자와 관객 사이의 거리가 가까운 체임버홀 공연으로, 음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 공연명: 밤이 전하는 이야기
  • 출연: 소프라노 오은지 / 테너 김래주 / 베이스바리톤 윤종민
  • 일정: 2026년 2월 7일
  • 시간: 19:30
  •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관람 등급 및 티켓 정보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2019년 이전 출생자 및 2019년생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전 좌석 동일 요금으로 운영된다.

  • 관람 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2019년 이전 출생자, 2019년생 포함)
  • 요금: 일반석 30,000원
  • 문의: 02-581-5404

이런 분들에게 추천

성악 공연을 비교적 부담 없는 구성으로 감상하고 싶은 관람객이나, 소규모 공연장에서 클래식 음악을 집중해서 듣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하다. 늦은 저녁 시간대에 차분한 분위기의 공연을 찾고 있다면 일정에 맞춰 관람을 고려해볼 만하다.


출처: 서울문화포털
공식 정보 바로가기:
https://culture.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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